노자와 온천 스키장의 코스 구성, 13곳의 무료 공중목욕탕, 연간 1,200cm 적설, 1월 15일 도소진 불축제와 도쿄에서의 교통편을 정리했습니다.
산과 온천 마을이 하나로 이어진 드문 스키 타운입니다. 표고차 1,085m, 44개 코스, 그리고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13곳의 무료 공중목욕탕이 마을에 있습니다.
코스 구성: 정상 야마비코 구역은 설질이 가장 안정적이고 트리런과 비압설 사면이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와 스카이라인은 긴 중급 코스, 베이스의 히카게와 나가사카는 초급자와 강습 구역, 슈나이더와 챌린지 코스는 최대 경사 39도의 상급 사면입니다.
13곳의 무료 온천: 마을이 관리하는 공동 목욕탕 13곳은 모두 무료이며 입구 기부함에 성의를 넣습니다. 오유는 상징적인 건물, 신유와 쿠마노테아라이유는 수온이 높고 현지 색이 짙습니다. 45도가 넘는 탕도 있어 찬물을 넣을 때는 먼저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설질과 혼잡: 동해 눈구름이 직선으로 닿는 위치라 연간 약 12m가 내리며 1~2월은 절반 이상이 눈 오는 날입니다. 하쿠바나 니세코보다 한적해 평일에는 리프트 대기가 거의 없습니다.
온천은 정말 무료인가요? 네, 13곳 모두 무료이며 기부함에 성의를 넣습니다. 수건은 지참하세요.
불축제는 누구나 볼 수 있나요? 관람은 자유지만 1월 15일 전후 숙소는 반년~1년 전 예약이 필요합니다.